美국무부 "한일갈등, '양측에 도움되도록 대처' 장려 방안 강구"
미 국무부는 한일 갈등과 관련해 우려를 표하며 양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대처해 나가도록 장려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현지시간 26일 "우리가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공통의 이익과 영역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미국과 한국, 일본이 같은 장소에 있게 될 때마다 함께 모이고 싶은 바람이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다음달 2일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한미일간 3자 협의 재추진 가능성을 시사한 것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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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다음달 2일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한미일간 3자 협의 재추진 가능성을 시사한 것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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