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랏말싸미' 역사왜곡 논란에 2위로 밀려
영화 '나랏말싸미'가 개봉 하루 만에 '라이온킹'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나랏말싸미'는 어제(25일) 11만명이 관람해, 13만명을 동원한 '라이온 킹'에 밀렸습니다.
훈민정음 창제 과정을 다룬 '나랏말싸미'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는 정설이 아닌 승려 신미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가설을 토대로 했습니다.
개봉 두 달이 넘은 '알라딘'은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고,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4위로 출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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