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입국, 오후 8시 '팀 K리그'와 친선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한 유벤투스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이탈리아 최고 명문 유벤투스는 오늘 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스타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호날두가 우리나라를 찾은 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2007년 이후 12년 만입니다.

호날두는 오늘 경기에서 최소 45분 이상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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