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맥주 4캔 1만원'에서 일본산 제외
일본산 불매운동이 확산하자 편의점업계가 수입 맥주 할인 행사에서 일본산 제품을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편의점 CU는 다음 달부터 수입 맥주 '4캔에 만원' 행사에서 맥주 등 일본 주류 14종을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에비스 등 5개 일본 제품은 발주도 중단합니다.
GS25와 세븐일레븐, 이마트24도 다음 달부터 수입 맥주 할인 행사에서 일본산 제품과 일본 기업이 소유한 코젤, 필스너우르켈 제품 등을 빼고 미니 사케 판촉 행사도 중단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일본산 불매운동이 확산하자 편의점업계가 수입 맥주 할인 행사에서 일본산 제품을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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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비스 등 5개 일본 제품은 발주도 중단합니다.
GS25와 세븐일레븐, 이마트24도 다음 달부터 수입 맥주 할인 행사에서 일본산 제품과 일본 기업이 소유한 코젤, 필스너우르켈 제품 등을 빼고 미니 사케 판촉 행사도 중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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