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일부 정치인·언론 대법판결 비판은 무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부 정치인과 언론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을 비방·매도하는 것은 무도하다, 즉 도리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은 SNS를 통해 "민주국가에서 누구건 정부와 판결을 비판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정통성과 사법주권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일본에 동조·옹호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수석은 "특정 정파의 이익을 위하거나 민족감정 토로 차원이 아닌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의 일원이라면 같이 공유하자는 호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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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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