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우천 순연…21일 오후 6시 시작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오늘(20일) 오후 6시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하루 미뤄졌습니다.
KBO 관계자는 "비가 거의 그쳤지만, 비가 예보돼 있고 그라운드를 정비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황"이라고 순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스타전은 내일(21일) 오후 6시 창원NC파크에서 시작되고, 내일 오후 1시 50분부터는 외야 그라운드에서 팬 사인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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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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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스타전은 내일(21일) 오후 6시 창원NC파크에서 시작되고, 내일 오후 1시 50분부터는 외야 그라운드에서 팬 사인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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