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구 60% 1억9천여만명 '열파 영향권'
미국 전역을 절절 끓게 하는 폭염으로 미국 인구의 약 60%인 1억9천500만 명에게 열파주의보 또는 경보가 내려졌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미국과 캐나다 사이 국경 바로 아래인 북위 48도 이남의 절반 이상 지역이 섭씨 35도 이상의 폭염에 노출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주말 미 동부 해안과 중서부 주요 도시에서는 잇달아 최고 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동부 대도시인 보스턴과 뉴욕,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등지에는 초열파 경보가 발령됐으며, 뉴욕시는 폭염이 닥치자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미국 전역을 절절 끓게 하는 폭염으로 미국 인구의 약 60%인 1억9천500만 명에게 열파주의보 또는 경보가 내려졌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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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미 동부 해안과 중서부 주요 도시에서는 잇달아 최고 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동부 대도시인 보스턴과 뉴욕,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등지에는 초열파 경보가 발령됐으며, 뉴욕시는 폭염이 닥치자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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