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SK, 사내 카페에 중증장애 바리스타 26명 고용 外

경제계 소식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SK, 사내 카페에 중증장애 바리스타 26명 고용

SK가 '사회적 가치' 창출의 하나로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고용하고 사내 카페 3곳을 일터로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SK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장애인들을 모집해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했습니다.

▶ 현대·기아차, 하계 특별 무상점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 등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무상점검 대상은 엔진 구동과 타이어 공기압 상태, 브레이크 패드 마모도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사항들입니다.

▶ 관광공사, 인도네시아서 한국의료관광 행사

한국관광공사가 내일(19일)부터 사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 의료웰니스 관광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의료기관이 현지 여행사와 병원 등을 상대로 한국으로 의료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한 상담을 합니다.

▶ G마켓·옥션, 명품 감정서비스 도입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온라인에서도 명품 감정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G마켓과 옥션의 해외직구 상품을 받은 지 7일 이내에 감정을 신청하면 전문 감정사들이 무료로 감정을 해줍니다.

정품이 확인되면 보증서가 발급되고 위조품일 경우에는 구매 금액의 200%가 환불됩니다.

▶ 효성, '경단녀' 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후원

효성이 경력단절 여성, 여성가장, 중장년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실무자 등의 양성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