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트리] 다가오는 휴가철…시원한 여행지 어디있을까?
요즘 장마철이기도 한데, 슬슬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죠.
다음 주면, 아이들 방학도 본격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달에 서둘러 휴가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한국도 더운데 여행지에서도 더워서 막상 쉬는 것 같지 않았다고, 많이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가오는 8월, 한국과 달리 시원함을 느끼기 딱 좋은 휴가지입니다.
먼저 호주 시드니로 가보겠습니다.
8월 평균 최저기온이 9도, 최고기온 18도에 그칩니다.
우리나라 4월정도 날씨 생각하고, 예쁜 봄옷 많이 챙겨가시면 될 것 같고요.
오페라하우스나, 블루마운틴, 하버브릿지 꼭 보고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어 난 잔잔하고, 평온한 여행이 좋다!하시는 분들께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인데요.
치안도 잘되어있고요.
아기자기한 카페도 많고, 예쁜 사진 남길 곳도 다양해서 여자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달 스톡홀름의 평균 최저기온이 13도, 최고기온이 20도로, 이곳도 우리나라 봄 날씨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자, 마지막은요.
이직을 앞뒀다거나, 시간적인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만 갈 수 있습니다.
비행 시간이 좀 긴 편인데요.
남미에 '파라과이'입니다.
물가가 싼 편이고요.
아름다운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가 있습니다.
가는 길이 멀긴 해도 새로운 곳 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휴가지 날씨까지 꼼꼼히 챙겨서 좀 더 알차게 여행 계획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날씨트리였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요즘 장마철이기도 한데, 슬슬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죠.
다음 주면, 아이들 방학도 본격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달에 서둘러 휴가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한국도 더운데 여행지에서도 더워서 막상 쉬는 것 같지 않았다고, 많이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가오는 8월, 한국과 달리 시원함을 느끼기 딱 좋은 휴가지입니다.
먼저 호주 시드니로 가보겠습니다.
8월 평균 최저기온이 9도, 최고기온 18도에 그칩니다.
우리나라 4월정도 날씨 생각하고, 예쁜 봄옷 많이 챙겨가시면 될 것 같고요.
오페라하우스나, 블루마운틴, 하버브릿지 꼭 보고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어 난 잔잔하고, 평온한 여행이 좋다!하시는 분들께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인데요.
치안도 잘되어있고요.
아기자기한 카페도 많고, 예쁜 사진 남길 곳도 다양해서 여자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달 스톡홀름의 평균 최저기온이 13도, 최고기온이 20도로, 이곳도 우리나라 봄 날씨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자, 마지막은요.
이직을 앞뒀다거나, 시간적인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만 갈 수 있습니다.
비행 시간이 좀 긴 편인데요.
남미에 '파라과이'입니다.
물가가 싼 편이고요.
아름다운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가 있습니다.
가는 길이 멀긴 해도 새로운 곳 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휴가지 날씨까지 꼼꼼히 챙겨서 좀 더 알차게 여행 계획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날씨트리였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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