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억만장자 봐주기 논란' 美노동장관 결국 사퇴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해 봐주기 논란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알렉산더 어코스타 미국 노동장관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 억만장자 엡스타인은 11년 전 최소 36명의 미성년자에게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종신형 위기에 처했지만, 검찰과의 감형 협상 끝에 기소를 모면한 바 있습니다.
어코스타 장관은 당시 감형 협상에 관여했던 검사 중 한 명으로, 봐주기 논란과 관련한 파문이 수그러들지 않자 결국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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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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