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될 수 있어"…바비와 우주인의 드림 프로젝트
[앵커]
전세계 많은 소녀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인형이죠.
바비인형인데요.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형상화한 바비인형을 보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꾸고 있는 소녀들이 실제 여성 우주비행사와 만났다고 하는데요.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 우주비행사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가 네 명의 소녀들과 만납니다.
"나는 네가 우주비행사가 되길 원한다고 들었어. 사실이야?"
"네!"
"멋져. 우주비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직업이야."
유럽우주국을 방문한 소녀들은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각종 시설과 장비를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우주비행사에게 궁금증을 물어보기 바쁩니다.
그런데 소녀들의 손에 인형이 쥐어져 있습니다.
우주비행사를 형상화한 바비인형입니다.
소녀들은 평소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한 바비인형을 가지고 놀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키워나갔고, 드디어 이탈리아 최초 여성 우주비행사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건 소녀들의 간절한 마음을 이해했던 사만다 덕분이었습니다.
그녀는 우주비행사인 자신을 형상화한 마텔사의 바비인형을 선물 받고 소녀들이 이 인형을 보면서 우주비행사의 꿈을 꾼다는 사실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래서 소녀들이 우주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마음 먹은 것입니다.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 / 이탈리아 최초 여성 우주비행사> "열심히 노력하고 행운이 조금 따라준다면,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바비인형 제조사 마텔과 유럽우주국이 함께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전세계 많은 소녀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인형이죠.
바비인형인데요.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형상화한 바비인형을 보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꾸고 있는 소녀들이 실제 여성 우주비행사와 만났다고 하는데요.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 우주비행사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가 네 명의 소녀들과 만납니다.
"나는 네가 우주비행사가 되길 원한다고 들었어. 사실이야?"
"네!"
"멋져. 우주비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직업이야."
유럽우주국을 방문한 소녀들은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각종 시설과 장비를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우주비행사에게 궁금증을 물어보기 바쁩니다.
그런데 소녀들의 손에 인형이 쥐어져 있습니다.
우주비행사를 형상화한 바비인형입니다.
소녀들은 평소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한 바비인형을 가지고 놀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키워나갔고, 드디어 이탈리아 최초 여성 우주비행사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건 소녀들의 간절한 마음을 이해했던 사만다 덕분이었습니다.
그녀는 우주비행사인 자신을 형상화한 마텔사의 바비인형을 선물 받고 소녀들이 이 인형을 보면서 우주비행사의 꿈을 꾼다는 사실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래서 소녀들이 우주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마음 먹은 것입니다.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 / 이탈리아 최초 여성 우주비행사> "열심히 노력하고 행운이 조금 따라준다면,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바비인형 제조사 마텔과 유럽우주국이 함께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김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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