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5박 6일 日 출장 마치고 귀국

일본의 대한국 수출 규제 강화 조치 이후인 지난 7일 저녁 일본으로 출장을 떠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12일) 오후 5박 6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예상보다 장기간 일본에 머물며, 금융과 재계 인사들을 만나 조언과 협조를 요청하고 한국 내에서 불매운동 등 한일관계 악화 우려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휴식을 취한 뒤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 강화 움직임을 반영해 삼성전자 비상경영 계획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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