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8,590원…2.9% 인상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3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8,59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최저임금인 8,350원보다 240원 오른 금액입니다.
앞서 노사는 1차 수정안에서 14.6% 인상한 9,570원과 2.0% 삭감한 8,185원을 각각 내놓고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난항을 겪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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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임금인 8,350원보다 240원 오른 금액입니다.
앞서 노사는 1차 수정안에서 14.6% 인상한 9,570원과 2.0% 삭감한 8,185원을 각각 내놓고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난항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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