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기후변화 직격탄…오렌지만 한 우박·큰 산불
이탈리아 동부 해안에 오렌지 크기의 우박이 쏟아지고,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이변이 일어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10일 아브루초 주의 해안도시 페스카라에서는 지름이 10㎝에 달하는 우박이 내려 18명이 다쳤습니다.
우박은 시간이 지나면서 폭우로 바뀌어 도심 곳곳이 침수됐습니다.
시칠리아 섬 동부 카타니아 인근 해변에서는 고온 건조한 날씨 속에 큰 산불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국립연구센터 측은 "이탈리아가 극단적인 날씨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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