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CCTV' 30대 재판절차 시작

서울 신림동 주택가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가 집에 침입하려 한 30대 남성의 재판 절차가 오늘(11일)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주거침입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오늘 오전 진행합니다.

조 씨는 지난 5월 28일 새벽 서울 신림동 소재의 원룸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쫓은 뒤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조 씨의 모습이 찍힌 CCTV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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