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기억 안나"…이르면 오늘 영장여부 결정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 된 배우 강지환 씨가 2차 조사에서도 "기억이 안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로 1차 조사를 받은 뒤 유치장에 입감된 강 씨는 3시간에 걸친 2차 조사에서도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이 나지만, 그 이후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 내용을 을 바탕으로 이르면 오늘(11일) 강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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