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주우러 바다에 들어간 50대 낚시객 숨져
어제(8일) 밤 9시쯤 제주시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근처에서 낚시하던 51살 송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떨어뜨린 물건을 줍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는데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해경은 송 씨를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고자와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어제(8일) 밤 9시쯤 제주시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근처에서 낚시하던 51살 송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떨어뜨린 물건을 줍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는데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해경은 송 씨를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고자와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