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盧일가 640만 달러 수수의혹'에 "새증거 있어야 수사"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수수의혹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재기해 수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단서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자는 오늘(8일) 인사청문회에서 "불기소했던 사건을 새로운 단서가 없는 상태에서 재기해 기소하면 불기소했던 사람들은 특수직무유기했던 셈이라 새로운 단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윤 후보자는 국회에 보낸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2009년 내사 종결한 사건에 대해 새로운 증거의 발견이라는 재기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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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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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 후보자는 국회에 보낸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2009년 내사 종결한 사건에 대해 새로운 증거의 발견이라는 재기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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