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소집 해제…"팬들에 미안하고 감사"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된 그룹 빅뱅의 탑이 과거 대마초 흡입을 사과했습니다.

탑은 어제(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가 자랑스럽지 않지만 팬 여러분들에게 준 실망과 상처를 꼭 갚겠다"고 밝혔습니다.

탑은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입대했으나, 과거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용산공예관에서 근무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