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소집 해제…"팬들에 미안하고 감사"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된 그룹 빅뱅의 탑이 과거 대마초 흡입을 사과했습니다.
탑은 어제(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가 자랑스럽지 않지만 팬 여러분들에게 준 실망과 상처를 꼭 갚겠다"고 밝혔습니다.
탑은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입대했으나, 과거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용산공예관에서 근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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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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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은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입대했으나, 과거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용산공예관에서 근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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