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베트남 이주여성 무차별 폭행 남편 변명…"의사소통 안돼 답답"
베트남 이주여성인 아내를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남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특수상해 및 아동학대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A씨는 오늘(8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왜 아내를 폭행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의사소통이 안 돼서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끝)
베트남 이주여성인 아내를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남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특수상해 및 아동학대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A씨는 오늘(8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왜 아내를 폭행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의사소통이 안 돼서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