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정우영, 사상 첫 고졸 신인 투수 올스타 선정
프로야구 LG의 잠수함 투수 정우영이 고졸 신인 투수로는 역대 최초로 올스타 베스트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정우영은 오늘(8일) KBO가 발표한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 나눔 올스타팀의 중간투수로 뽑혔습니다.
SK 내야수 제이미 로맥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산한 최종 점수에서 최고점을 받아 올스타전 최고의 별에 등극했습니다.
올해 올스타전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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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내야수 제이미 로맥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산한 최종 점수에서 최고점을 받아 올스타전 최고의 별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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