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수출' 잔여쓰레기 5천t도 하반기 반입

'쓰레기 필리핀 수출' 사건과 관련해 아직 현지에 남아 있는 쓰레기 5천여t도 올 하반기 중 평택당진항으로 반입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경부와 평택시 등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돼 민다나오섬에 있는 남은 쓰레기는 총 5,177t으로 현지 당국과 협의한 결과 모두 한국에서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필리핀 수입업체도 개입된 사항이라 쓰레기를 실어오는 비용은 필리핀 정부가 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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