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피' 김대업 3년만에 필리핀서 체포
2002년 당시 대선 후보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습니다.
검찰과 법무부는 필리핀 당국이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아 수용소에 수감한 김 씨를 추방하는 대로 신병을 넘겨받아 국내로 송환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강원랜드 등의 CCTV 사업권을 따주겠다며 관련 업체 영업이사로부터 2억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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