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맑고 무더위…서울 30도·춘천 32도
[앵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워지겠습니다.
곳곳의 기온이 30도를 웃돌겠고, 하늘도 맑아 볕이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부터는 좀 더 시원한 복장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햇살이 강해지면서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워지겠고요.
내일부터는 뜨거운 바람까지 유입되면서 갈수록 더 더워지는 그런 양상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 30도, 춘천은 32도까지 오르고요.
대구 31도, 전주와 광주 모두 29도로, 어제보다 최고 3도 정도가 높겠습니다.
내일부턴 대다수 지역이 30도를 웃돌면서 폭염 수준까지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습니다.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고요.
오존농도도 많은 지역이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야외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일부 영남에서 약간 높게 나타나겠고, 오후엔 전권역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겠습니다.
내일은 일부 중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장맛비 소식은 없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워지겠습니다.
곳곳의 기온이 30도를 웃돌겠고, 하늘도 맑아 볕이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부터는 좀 더 시원한 복장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햇살이 강해지면서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워지겠고요.
내일부터는 뜨거운 바람까지 유입되면서 갈수록 더 더워지는 그런 양상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 30도, 춘천은 32도까지 오르고요.
대구 31도, 전주와 광주 모두 29도로, 어제보다 최고 3도 정도가 높겠습니다.
내일부턴 대다수 지역이 30도를 웃돌면서 폭염 수준까지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습니다.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고요.
오존농도도 많은 지역이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야외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일부 영남에서 약간 높게 나타나겠고, 오후엔 전권역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겠습니다.
내일은 일부 중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장맛비 소식은 없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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