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135년만에 우편사업 현금수지 적자 전망

우정사업본부가 설립 135년만에 처음으로 올해 현금수지 적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우본에 따르면 올해 우편사업 현금수지는 지난해 714억원 흑자에서 올해 1,960억원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금수지는 수입액에 이월된 현금을 합친 금액에서 지출액을 빼고 남은 현금을 뜻합니다.



현금수지 적자 전환은 올해 상시 집배 및 택배원들의 공무원 전환 등의 영향으로 인건비가 2조9,36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00억원 이상 급증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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