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뇌물' 김학의 전 차관 16일 영장심사
억대의 뇌물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6일 밤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모레(16일) 오전 10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어 어제(13일) 검찰이 청구한 김 전 차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심사합니다.
김 전 차관은 2006∼2008년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1억3,000여만원 상당의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07∼2011년 사업가 최 모 씨로부터 3,0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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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차관은 2006∼2008년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1억3,000여만원 상당의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07∼2011년 사업가 최 모 씨로부터 3,0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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