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에 세계증시 쇼크…시총 1조달러 증발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보복전 양상을 보이면서 각국 주식시장에서 폭락세가 연출돼 하룻밤 사이 시가총액 1조달러, 우리돈 약 1천200조원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38% 급락했고 S&P 500지수도 2.41% 내렸습니다.



독일 DAX(닥스) 지수가 1.52%, 프랑스 CAC(씨에이씨)40 지수는 1.22% 내리는 등 유럽증시도 휘청거렸습니다.



앞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21%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국채와 금의 투자 매력은 부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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