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버스노조와 회동…"요금 인상 필요성 제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일 모레(15일) 파업을 예고한 버스 노조 지도부를 비공개로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늘(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뤄진 회동에는 류근종 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류 위원장은 회동 직후 홍 부총리가 지방자치단체의 버스요금 인상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류 위원장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시내버스 주관부처는 지자체라며 다만 시내버스 업계의 주 52시간제 시행과 관련해서 정부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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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위원장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시내버스 주관부처는 지자체라며 다만 시내버스 업계의 주 52시간제 시행과 관련해서 정부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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