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북핵 서류 다시 볼일 없도록 할 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의 대북정책과 관련해 "북한 핵 서류를 다시 열어볼 필요가 없도록 분명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캘리포니아의 보수 싱크탱크 연구소 창립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임 정권들의 대북 정책은 더 많은 핵과 외교적 실패를 낳았을 뿐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대화의 문을 열어둬 판은 깨지 않으면서도 '빅딜론'을 고수해 북한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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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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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전임 정권들의 대북 정책은 더 많은 핵과 외교적 실패를 낳았을 뿐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대화의 문을 열어둬 판은 깨지 않으면서도 '빅딜론'을 고수해 북한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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