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권력기관 개혁, 정파 넘는 협력 필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권력기관이 정파적 이익에 복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공의"라며 "정파를 넘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은 오늘 SNS에 지난 대선 당시 여야 5당 대표의 권력기관 개혁 공약을 요약한 언론 보도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수석은 "당시 한국당의 수사권 조정 공약은 훨씬 급진적이었다"며 "권력기관 개혁의 법제화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곳은 국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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