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병원서 액화 헬륨가스 누출…곳곳 화재도
[앵커]
어제(12일) 오후 전북 부안의 한 병원에서 액화 헬륨가스가 누출됐습니다.
또 경기도 안성의 한 저수지에서는 체육행사를 마치고 복귀하던 보트가 전복되면서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11일) 저녁 6시 30분쯤 전북 부안의 한 병원에서 액화 헬륨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병원 자기공명영상촬영기기에서 액화 헬륨가스 1,100여ℓ가 누출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환자와 의료진 등 30여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육행사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
보트가 전복돼 11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저수지 보트 전복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당 보트에는 체육행사를 마친 안성시 사회복지과 공무원 13명이 탑승했으며 경찰은 최대 승선 인원인 10명을 넘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원 곳곳에서 산불도 잇따랐습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6시쯤 강원 홍천군 야산에서 불이나 40분 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 30분쯤 강원 정선군 야산에서 난 불은 산림 0.1ha를 태우고 1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연합뉴스TV 신새롬입니다.
romi@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어제(12일) 오후 전북 부안의 한 병원에서 액화 헬륨가스가 누출됐습니다.
또 경기도 안성의 한 저수지에서는 체육행사를 마치고 복귀하던 보트가 전복되면서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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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저녁 6시 30분쯤 전북 부안의 한 병원에서 액화 헬륨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병원 자기공명영상촬영기기에서 액화 헬륨가스 1,100여ℓ가 누출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환자와 의료진 등 30여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육행사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
보트가 전복돼 11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저수지 보트 전복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당 보트에는 체육행사를 마친 안성시 사회복지과 공무원 13명이 탑승했으며 경찰은 최대 승선 인원인 10명을 넘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원 곳곳에서 산불도 잇따랐습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6시쯤 강원 홍천군 야산에서 불이나 40분 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 30분쯤 강원 정선군 야산에서 난 불은 산림 0.1ha를 태우고 1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연합뉴스TV 신새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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