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 구출 한국인은 40대 여성…실종신고 없었다
프랑스군이 그제(9일)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무장세력에게서 구출한 한국인 인질이 40대 여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외교부는 이 여성의 국내 연고자를 파악해 구출 사실과 건강상태를 알리는 등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측은 또 이번 인질 사건과 관련해 부르키나파소의 우리 공관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도 구출 작전 과정에서 한국인 인질이 있음을 파악하고 곧바로 우리 외교부에 알렸습니다.
한편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플로랑스 파를리 프랑스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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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측은 또 이번 인질 사건과 관련해 부르키나파소의 우리 공관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도 구출 작전 과정에서 한국인 인질이 있음을 파악하고 곧바로 우리 외교부에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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