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ㆍ러, 北비핵화 간극 좁히는 대화 계속"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 방법론에 대해 러시아와 간극을 좁혀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가기로 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으로 예정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러시아 방문에서 북한을 포함해 모든 범위의 국제적 도전 과제에 대해 다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의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해 러시아와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지만, 간극을 좁히기 위해 대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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