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국세 수입 1년 전보다 8천억 원 감소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국세 수입이 올해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5월호'를 보면 올 1분기 국세 수입은 78조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천억 원 감소했습니다.



정부가 1년간 목표한 세금 중 실제 걷힌 비율을 나타내는 세수진도율도 26.4%로 1년 전보다 2.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기재부는 지방소비세율이 11%에서 15%로 높아지면서, 부가가치세가 9,000억 원 줄었고, 교통세도 유류세 인하로 4,000억 원 덜 걷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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