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과거사위, 윤중천 관련 무고 의혹 수사 권고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김학의 사건' 핵심 인물인 윤중천 씨와 여성 A씨를 무고 혐의로 수사할 것을 검찰에 권고했습니다.
A씨는 윤 씨와 한때 내연관계였으며 2012년말 윤 씨 부인 김 모 씨가 간통죄로 고소하자 윤 씨를 성폭행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이른바 '별장 동영상'을 발견하면서 '김학의 사건'이 불거졌습니다.
과거사위는 "애초 성폭력 사건과 함께 수사권고를 논의하기로 했지만, 이 사건 조사가 늦어지고 있어 무고 혐의에 대해 먼저 수사권고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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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A씨가 이른바 '별장 동영상'을 발견하면서 '김학의 사건'이 불거졌습니다.
과거사위는 "애초 성폭력 사건과 함께 수사권고를 논의하기로 했지만, 이 사건 조사가 늦어지고 있어 무고 혐의에 대해 먼저 수사권고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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