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나빠" "생활고 때문에" 극단적 선택 잇따라

어제(7일) 오후 10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 A군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A군의 아버지는 경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아들을 꾸짖었고 밖에 나갔다 돌아왔더니 아들이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성적 하락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7일) 오전 10시 55분쯤 경기 김포시 구래동의 한 아파트에선 40대 여성과 1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생활고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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