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에콰도르 대통령 만나 '세일즈 외교'
에콰도르를 공식 방문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레닌 모레노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갖고 교통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이어진 손넨올스네르 부통령과의 확대 회담에서 한국공항공사의 2억 달러 규모 에콰도르 만타공항 운영권 수주를 위한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와 함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책에 대한 에콰도르 정부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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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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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특히 이어진 손넨올스네르 부통령과의 확대 회담에서 한국공항공사의 2억 달러 규모 에콰도르 만타공항 운영권 수주를 위한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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