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경상수지 흑자 27분기만에 최저치
1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6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의 3월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를 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경상수지 흑자는 112억 5,000만 달러였습니다.
이는 2012년 2분기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반도체 등 주력 수출상품이 부진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경상수지 흑자는 유지됐지만,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편, 3월 경상수지는 48억 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흑자행진은 83개월째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1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6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의 3월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를 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경상수지 흑자는 112억 5,000만 달러였습니다.
이는 2012년 2분기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반도체 등 주력 수출상품이 부진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경상수지 흑자는 유지됐지만,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편, 3월 경상수지는 48억 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흑자행진은 83개월째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