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4개 시ㆍ군 광역버스 오늘 파업 여부 결정
주 52시간제 도입과 준공영제 등에 따른 임금 조정문제를 놓고 사용자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경기도 15개 버스업체 노조가 오늘(8일) 파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경기지역 자동차노동조합은 오늘(8일) 노조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뒤, 결과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조 측은 추가 인력 채용과 310여만원 수준인 기사 임금을 서울 수준인 390여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인건비 부담을 호소해 받아들여 지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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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노조 측은 추가 인력 채용과 310여만원 수준인 기사 임금을 서울 수준인 390여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인건비 부담을 호소해 받아들여 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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