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사업' 민간취업률 17%…고강도 개편

앞으로 성과가 낮은 일자리사업들은 폐지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7일)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일정 기간 성과가 없으면 사업을 폐지하는 '일몰제'를 일자리사업에도 도입하고, 중복 사업들은 통·폐합 등 적극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831만명에 달했으나, 민간취업률은 16.8%에 그쳤습니다.

올해 정부 운영 일자리사업은 170개로, 예산 규모로는 23조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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