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폼페이오, 북극회의서 중ㆍ러에 잇단 견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극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공격적인 행동을 견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제17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중국과 북극 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는 1,448km에 달한다"면서 "중국은 어떤 권리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러시아의 북극 항로 개발도 문제 삼으면서 "영토에 대한 러시아의 야망이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북극이사회는 미국과 러시아, 캐나다,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8개국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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