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수사단, 윤중천 6번째 소환 조사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어제(6일) 오후 2시께 건설업자 윤중천 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다섯 차례의 조사에서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에 나오는 남성이 김 전 차관이 맞다고 진술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단은 조만간 윤 씨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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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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