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전 고교 축구감독…"청탁금지법 위반"

국가대표 선수 출신 전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부당하게 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 모 고등학교의 전 축구감독 A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입니다.



A씨는 축구팀 소속 선수들의 학부모들로부터 각종 사유로 부당하게 수 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학생의 대입 편의를 봐주겠다며 제3자를 통해 금품을 받은 혐의도 있습니다.



A감독은 1990년대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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