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의 경제읽기] 4월 소비자물가 0.6% 상승…4개월 연속 0%대
<출연 : 김대호 경제학박사>
소비자 물가가 4개월 연속 0%대 상승률에 머물렀다는 통계청의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민들은 비싼 물가에 좀처럼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겹살값에 이어 소주값이 오르고 기름값까지 꿈틀대기 때문인데요.
물가의 비밀,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경제학박사 나와계십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4개월 연속 0%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개월간 전년 대비 누계 상승률은 평균 0.5%로, 1965년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이라고 하던데요. 0%대 물가상승률의 배경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질문 1-1> 그런데 물가하락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고 합니다. 물가가 내려가면 좋은 것 아닌가요? 물가 하락,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질문 2> 반대로 국민들은 연일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인식의 차이가 생기는 건가요? 혹시 통계가 잘못됐을 수도 있나요?
<질문 3> 삼겹살, 소주, 기름값 등 체감하기 쉬운 물품들의 물가가 많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상승했나요?
<질문 3-1> 5월 7일을 기점으로 유류세 인하폭이 줄어들며 기름값은 좀 더 오를 전망입니다. 서민 물가가 흔들리는 요즘, 유류세 인하 기간을 좀 더 늘려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 3-2> 이런가운데 알코올 도수 따라 세금 매기는 '종량세' 논의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만약 종량세로 바뀌게 된다면 소주와 맥주의 가격 변화는 어떠할까요?
<질문 4> 체감 물가가 오르며 서민들의 지갑이 조금씩 닫히고 있다는데요. 현재같은 저물가시대에 소비가 더 위축된다면 어떤일이 생기게 됩니까?
<질문 5> 그렇다면 2분기 우리 경제 전망은 어떠한가요? 우리 경제 개선 신호도 나오고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출연 : 김대호 경제학박사>
소비자 물가가 4개월 연속 0%대 상승률에 머물렀다는 통계청의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민들은 비싼 물가에 좀처럼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겹살값에 이어 소주값이 오르고 기름값까지 꿈틀대기 때문인데요.
물가의 비밀,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경제학박사 나와계십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4개월 연속 0%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개월간 전년 대비 누계 상승률은 평균 0.5%로, 1965년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이라고 하던데요. 0%대 물가상승률의 배경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질문 1-1> 그런데 물가하락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고 합니다. 물가가 내려가면 좋은 것 아닌가요? 물가 하락,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질문 2> 반대로 국민들은 연일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인식의 차이가 생기는 건가요? 혹시 통계가 잘못됐을 수도 있나요?
<질문 3> 삼겹살, 소주, 기름값 등 체감하기 쉬운 물품들의 물가가 많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상승했나요?
<질문 3-1> 5월 7일을 기점으로 유류세 인하폭이 줄어들며 기름값은 좀 더 오를 전망입니다. 서민 물가가 흔들리는 요즘, 유류세 인하 기간을 좀 더 늘려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 3-2> 이런가운데 알코올 도수 따라 세금 매기는 '종량세' 논의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만약 종량세로 바뀌게 된다면 소주와 맥주의 가격 변화는 어떠할까요?
<질문 4> 체감 물가가 오르며 서민들의 지갑이 조금씩 닫히고 있다는데요. 현재같은 저물가시대에 소비가 더 위축된다면 어떤일이 생기게 됩니까?
<질문 5> 그렇다면 2분기 우리 경제 전망은 어떠한가요? 우리 경제 개선 신호도 나오고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