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화재조사 결과 다음달 발표

지난해 5월 경북 경산을 시작으로 잇달아 발생했던 에너지 저장장치, ESS의 화재조사 결과가 다음 달 초 나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일)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가 그간 발생한 21건의 화재사고와 관련된 실험을 진행 중이며 다음달 초쯤 조사결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SS의 화재 원인은 현재까지 전기적 충격이나 설계·운영상의 문제점, 먼지 등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