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란' 세메냐, 남성호르몬 수치 규제 중지 소송서 패배
성별 논란에 휩싸인 남아공 여자 육상 스타 캐스터 세메냐가 국제육상연맹의 남성호르몬 수치 규제를 중지해 달라는 소송에서 졌습니다.
스포츠중재재판소는 해당 규제가 공정 경쟁을 위한 것으로 인종차별 또는 성차별이 아니라며 육상연맹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육상연맹은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은 여성 선수는 국제대회 6개월 전부터 약물 처방 등으로 수치를 낮춰야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림픽에서 여자 800m를 2연패한 세메냐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일반 여성 선수의 3배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성별 논란에 휩싸인 남아공 여자 육상 스타 캐스터 세메냐가 국제육상연맹의 남성호르몬 수치 규제를 중지해 달라는 소송에서 졌습니다.
스포츠중재재판소는 해당 규제가 공정 경쟁을 위한 것으로 인종차별 또는 성차별이 아니라며 육상연맹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육상연맹은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은 여성 선수는 국제대회 6개월 전부터 약물 처방 등으로 수치를 낮춰야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림픽에서 여자 800m를 2연패한 세메냐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일반 여성 선수의 3배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