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재도전' 박지수 "작년보다 잘하고 싶어요"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과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를 휩쓴 박지수가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 리그 출전을 위해 어제(1일) 출국했습니다.
지난해 4월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에 지명된 직후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된 박지수는 정규리그 32경기 평균 2.8득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박지수의 출국 인터뷰 직접 들어보시죠.
<박지수 / 청주 KB> "사실 첫해보다 부담이 많아진 거 같긴 해요. 거기서 힘듦을 아는 상태가 됐으니까 부담감이 있는데, 작년보다 잘하고 싶어요. 적응도 빨리할 거 같고. 한번 해봤으니까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과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를 휩쓴 박지수가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 리그 출전을 위해 어제(1일) 출국했습니다.
지난해 4월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에 지명된 직후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된 박지수는 정규리그 32경기 평균 2.8득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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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 청주 KB> "사실 첫해보다 부담이 많아진 거 같긴 해요. 거기서 힘듦을 아는 상태가 됐으니까 부담감이 있는데, 작년보다 잘하고 싶어요. 적응도 빨리할 거 같고. 한번 해봤으니까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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