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 BMW차량 주행 중 또 화재
주행 중 잇따른 화재 사고로 리콜 결정이 내려진 BMW 차량에서 또 불이 났습니다.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4시 30분쯤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가좌 IC 인근에서 달리던 BMW 420d 차량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10분만에 진화됐고, 차량에는 운전자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어제(30일) 낮 12시쯤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BMW GT 차량이 불이 나는 등 최근 BMW 차량 화재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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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10분만에 진화됐고, 차량에는 운전자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어제(30일) 낮 12시쯤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BMW GT 차량이 불이 나는 등 최근 BMW 차량 화재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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