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정시 확대 반대…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과 관련해 정시 확대 반대와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적용을 주장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오는 3일 발표되는 대입제도 개편에 대해 "단 1차례 시험보다 3년간 공교육 과정의 결과로 진학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불투명하거나 불공정한 부분이 있다면 그 자체를 개선해야지, 수능 확대를 대안으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교육감은 "과도기적으로 학생부 종합전형과 고교내신 중심 학생부 교과전형, 수능 중심 전형 비율을 '1:1:1'로 유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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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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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이 불투명하거나 불공정한 부분이 있다면 그 자체를 개선해야지, 수능 확대를 대안으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교육감은 "과도기적으로 학생부 종합전형과 고교내신 중심 학생부 교과전형, 수능 중심 전형 비율을 '1:1:1'로 유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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