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항 해저터널서 BMW 차량 주행 중 또 화재

국내 최장 해저 터널인 인천 북항터널에서 BMW 차량이 주행 중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쯤 인천김포고속도로 내 북항터널에서 BMW GT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차량에는 운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화재로 인천항과 김포를 잇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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